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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류] (주요신설사) 코리아정공 ; 창신기업 ; 현대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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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정공=사세확장에 힘입어 창업 4년만에 법인으로 전환했다.

    생수플랜트 전문업체로 출발한 이회사는 최근들어 오수처리설비와
    식품가공기기 시장에 새로 진출,매출을 크게 늘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식품가공업계에 기여한 공로로 농수산부장관상을 받아 업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본사는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하고있으며 자본금은 5천만원이다.

    대표이사사장은 최인영씨가 맡고있다.

    서울 본사에는 15명인 근무하고 있으며 안양에 생산공장을 갖고 있다.

    코리아정공은 올들어 30억원짜리 대형 생수공장 플랜트를 수주받아 올해
    매출 50억원이상을 달성할수 있을것으로 전망하고있다.

    <>창신기업=20여년간 토목건설용 소형장비류를 생산해오고 있는 업체.

    경기 부평공장에서 철근절단기및 절곡기 컨버터 양수기등 10여개 품목을
    생산,대형건설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다.

    절단기 절곡기 양수기등을 국산화해 상당액의 수입대체효과도 거두고 있다.

    최근 18개월간 1억5천만원을 들여 토목공사의 기포제거용 고주파바이브레타
    를 개발,본격 판매에 나섰다.

    서울 입정동 본사포함 직원 15명으로 지난해 4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법인전환을 계기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직수출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사장은 이세원씨.

    <>현대그린=건강기기메이커로 사세가 신장되면서 창업4년만에 법인으로
    전환했다.

    안마기부문 최대업체로 바이오안마손 타이머안마손 슈퍼안마손등 3개아이템
    과 실내스키어등을 서울 신당동공장에서 생산,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다.

    슈퍼안마손의 경우 음이온과 바이오열이 동시에 나오는 세계첫 개발품으로
    일본굴지의 디스카운트스토아인 다이에이등에 납품하기 위해 상담중이다.

    직원 61명으로 지난해 64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실버산업이 부상하면서
    안마기 수요가 급증,올해 1백30억원의 매출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오는 4월부터 구리공장도 가동,안마손의 월산능력을 1만개로 곱절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광재사장은 영업이익의 일부를 지체장애자등을 위해 기부해 오고 있는
    크리스챤 사업가.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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