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발 신상품] 현대전자, DTAD 반도체 내놔..수입대체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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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자는 23일 자동응답전화기의 녹음테이프를 대체할 수 있는
DTAD(디지털전화응답소자)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1년여에 걸쳐 개발한 이 제품이 최대 64분 분량의 음성을
녹음할 수 있으며 선택적으로 지우거나 재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목소리를 녹음시켜 놓았다가 상대방에게 매시지를 전달하는 음성
사서함 기능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반도체가 아날로그 형태의 음성신호를 디지털로 바꾸는
DSP(디지털신호처리)기술을 채택,음질이 좋으며 스피커폰 이용시
전화가 끊어지는 불편사항을 개선해 완벽한 쌍방향통화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현대는 이 반도체 개발로 연간 1천5백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 반도체를 전화기뿐 아니라 음성압축제어기술을 이용하는
멀티미디어시스템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4일자).
DTAD(디지털전화응답소자)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1년여에 걸쳐 개발한 이 제품이 최대 64분 분량의 음성을
녹음할 수 있으며 선택적으로 지우거나 재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목소리를 녹음시켜 놓았다가 상대방에게 매시지를 전달하는 음성
사서함 기능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반도체가 아날로그 형태의 음성신호를 디지털로 바꾸는
DSP(디지털신호처리)기술을 채택,음질이 좋으며 스피커폰 이용시
전화가 끊어지는 불편사항을 개선해 완벽한 쌍방향통화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현대는 이 반도체 개발로 연간 1천5백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 반도체를 전화기뿐 아니라 음성압축제어기술을 이용하는
멀티미디어시스템 전반에 적용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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