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 관심종목] (22일) 세진 ; 진로종합식품 ; 대한항공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세진(62040) =경기 활황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및 건설사업 추진 본격화
    에 따른 제품수요증가전망으로 95년 실적이 대폭 늘것으로 예상되고
    김포공장부지 매각 또는 활용가능성으로 개발이익도 기대되면서 상한가
    진입.

    <> 진로종합식품(16000) =적자부문인 유가공부문의 양도및 청원 석수공장의
    본격가동, 미 캐그로사와의 연간 100만상자 규모의 석수 수출계약 체결
    등으로 실적 대폭 호전 기대되면서 대량거래수반 강세 시현.

    <> 대한항공(83800) =엔화음시부채보다 달러표시부채가 더 많고, 일본지역
    의 엔화수입비중이 높아 엔고수혜종목으로 부상, 95년 세전순이익
    1,000억원 이상 발생 기대되며 단기조정후 재차 강세시현.

    <> 현대건설(75470) =현대그룹 지주회사로 13개 출자회사 평가차익이
    8,000억원대에 이르며 현대그룹 금융해제 수혜와 SOC민자유치에 따른
    지속성장 기대되면서 활발한 거래보이며 강세 지속.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수익률 96.33% 대박"…삼성전자 6.5조원어치 산 개미들

      코스피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는 등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등이 증시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7일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40분께 1.43% 하락한 6216.94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2조4949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은 2조1900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도 2787억원어치를 담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1.49% 하락세다. SK하이닉스(-3.09%)를 비롯해 현대차(-1.13%), 삼성전자우(-3.16%), SK스퀘어(-3.24%), 기아(-2.73%), KB금융(-3.33%) 등이 떨어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AI 데이터센터 지원 특별법’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52주 신고가(11만200원)를 경신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1.17%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 들어 삼성전자가 70% 급등하면서 유례없는 강세를 보이자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커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올해 삼성전자를 6조540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올해 순매수 1위 종목이다. 현대차와 SK하이닉스 역시 각각 순매수 2위(4조5940억원)와 3위(2조9430억원)에 올랐다. 올해 주요 종목을 순매수한 투자자들은 대부분 수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네이버페이 내자산서비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내 투자자의 삼성전자 평균 수익률은 96.33%를 기록했다. 평균 단가는 11만1903원이다. SK하이닉스 역시 평균 단가 64만1448원으로 69.62%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SK스퀘어(72.58%)와 현대차(50.01%)의 수익률도 두드러졌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평균 38.02%의 수익률을 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시장은 0.68% 내린 1

    2. 2

      NH투자증권, 퇴직연금 실무자 대상 'N2퇴직연금스쿨' 개최

      NH투자증권은 지난 26일 퇴직연금 가입법인 및 가입예정 법인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N2퇴직연금스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N2퇴직연금스쿨’은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NH투자증권의 대표 연금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 실무자를 초청해 퇴직연금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 총 22회에 걸쳐 진행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은 만큼 이번 과정도 총 30개 기업, 40명의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이번 교육 과정은 기본과정으로서 최근 관심이 뜨거운 AI 산업전망과 퇴직연금과 관련된 인사·노무·계리·세무 등 실무 전반을 폭넓게 다뤘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추후 심화과정까지 개최하여 참가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퇴직연금 제도의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기업 실무자의 전문성 제고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 고객의 안정적인 퇴직연금 운영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시총 웃도는 이익잉여금" 바텍, 증권가 조명에 상한가

      바텍 주가가 장중 상한가로 직행했다. 증권가에서 바텍의 저평가 매력과 글로벌 1위 지위를 조명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자 매수세가 강하게 몰린 영향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50분 기준 바텍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오른 2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개장 전 리포트를 통해 바텍이 보유한 이익잉여금이 약 4700억원에 달해 전일(26일) 기준 시가총액(약 3000억원)을 크게 웃도는 저평가 상태라고 진단했다.이 증권사 한송협 연구원은 "바텍은 미국 시장 점유율 35%를 확보한 글로벌 치과용 3D 촬영 장비 1위 기업"이라며 "고단가 신제품 '그린엑스 21'의 미국 판매 본격화로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분석했다.이어 "올해 유럽 출시와 이머징 법인 정상화가 맞물려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질 전망"이라며 "이익 체력 대비 낮은 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말했다.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