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단신] 하나로컨설팅그룹 입력1995.03.18 00:00 수정1995.03.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로컨설팅그룹(대표 김길남) = 17일 본사 사무실을 서울 역삼동 동우빌딩 10층으로 이전했다. ( 501 )3051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 2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3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 외교' 빛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민간 외교' 활동이 재조명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