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미화장품, 20대 전용화장품 '세렌스' 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미화장품(대표 조태준)은 20대 전용화장품인 "세렌스"브랜드의 색조제품
    을 내놓고 시판에 들어갔다.

    트윈케익 아이섀도 립스틱등 모두 3종 12품목을 선보인 라미는 이번 색조제
    품에 AHA성분등을 함유,기능성을 높이고 용기디자인을 차별화,신세대여성에
    어울리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가격은 UV라스팅 트윈케익이 1만9천원,소프트터치 아이섀도 1만7천원,아스
    팅 슬림립스틱 1만5천원.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쌀값, 최대 26% 치솟아…최근 6년간 최고치 기록

      쌀값이 최근 6년간 최고치(80kg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벼 주산지의 작황이 좋지 않은데다,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19일 국가데이터포털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

    2. 2

      버려지던 국산 ‘바다의 소고기’…동원산업이 쓸어담는다

      동해·남해 연근해에서 잡히는 참다랑어가 ‘버려지는 고급어종’에서 유통 상품으로 전환된다. 기후변화로 어획량이 급증했지만 유통망이 없어 폐기되던 물량을 대기업이 흡수하면서 수산업 구조...

    3. 3

      포시즌스호텔 통째로 빌렸다…BTS 공연에 뜬 '큰 손' 정체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이 오는 21일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사실상 ‘통대관’되면서 일반 예약이 대부분 차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공연 중계권을 확보한 넷플릭스가 해외 주요 인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