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입주업체, 환경부문투자 대폭 확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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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입주업체들이 그린라운드등 국제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해 환경부문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다.
15일 중부관리공단(이사장 김태전)이 구미공단내 96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업체들이 책정한 환경부문투자액은 6백51억원으로 지
난해의 3백96억원보다 61% 늘어났다.
업체별로는 제일합섬 2공장이 1백44억원으로 환경부문에 가장 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LG반도체 70억원,제일합섬 1공장 63억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6일자).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다.
15일 중부관리공단(이사장 김태전)이 구미공단내 96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업체들이 책정한 환경부문투자액은 6백51억원으로 지
난해의 3백96억원보다 61% 늘어났다.
업체별로는 제일합섬 2공장이 1백44억원으로 환경부문에 가장 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LG반도체 70억원,제일합섬 1공장 63억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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