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석유에 대출한 7억원은 회수가능"..충청은행 밝혀 입력1995.03.10 00:00 수정1995.03.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청은행은 10일 해남석유에 대한 대출 7억원은 부실여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충청은행은 지난2월 주총자료에 부실여신으로 표시된 해남석유에 대출은 회수가능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보러 가기 겁나요"…유가 급등 '직격탄' 맞았다 [프라이스&] 중동발 유가 급등이 국내 식탁 물가를 직격하고 있다. 원양어업 의존도가 높은 명태·오징어 가격이... 2 삼성, 차량 10부제 "에너지 절감 동참"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가 심화하면서 국내 대기업이 일제히 에너지 절감 조치에 돌입했다. 삼성과 SK, LG 등 주요 그룹이 차량 운행 제한과 소등 등 고강도 조치를 시행하면서 산업계 전반이 에너지 ... 3 한샘, 안동에 활엽수 1500그루 식재한 '한샘숲' 3호 조성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 산림 복원을 위해 평화의숲과 ‘한샘숲 3호’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샘은 가구의 주요 원자재인 목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