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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권주 공모] 성미전자 ; 화신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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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미전자는 7,8일 이틀동안 한신증권을 주간사로 일반청약을 받는다.

    공모주식수는 2만3천8백97주(실권율 10.67%), 발행가는 5만5천5백원이다.

    환불일은 15일, 상장예정일은 4월14일.

    성미전자는 80년 설립된 유,무선 통신전송장비 전문생산업체로 다중화
    장비, 디지탈마이크로웨이브 통신시스템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국제위성통신사업인 "이리듐"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현재
    잠정합의된 상태여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지난2월에는 98년부터 시작되는 PCS(개인휴대용통신)장비개발업체로 한국
    통신으로부터 선정됐다.

    이회사는 또 회사측의 한 관계자가 "1부승격요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히고
    있어 5월중 1부로 지정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94년도 실적은 매출액이 5백51억7천만원으로 전년도보다 48.6%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49.7% 신장된 34억4천만원이다.

    <>.화신제작소는 7,8일에 현대증권을 주간사로 일반공모를 실시한다.

    공모주식수는 4만6천7백22주(실권율 11.68%), 공모가 2만4천5백원,
    환불일은 15일, 상장예정일은 4월17일이다.

    화신제작소는 자동차부품 생산업체로서 현대자동차 현대정공등 현대계열사
    에 전량을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납품하고 있다.

    매출구성은 ARM류 43.1%, 크로스 멤버류 9.1%등으로 돼있다.

    93년 영천 도남공장 완공이후에는 자금소요가 감소추세이며 지난8월에는
    대구지역 민영방송에 참여가 확정됐다.

    회사측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완성차업체의 조립라인 일부를 이관받는
    것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94년도 매출액은 전년도에 비해 10% 늘어난 7백82억3천만원이며 순이익은
    93년도와 비슷한 수준인 22억8천만원이다.

    하지만 전년도 순이익에 특별이익 15억원이 계상된 것을 감안한다면
    순이익의 증가세도 꾸준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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