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부 지방중소기업시책 적극 홍보..업계 '말보다 실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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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산업부가 전국의 주요도시에서 지방중소기업시책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어서 눈길.
통산부는 2일부터 15일까지 2주일간 광주 전주등 전국의 12개 주요도시에서
올들어 이미 발표했던 중소기업육성시책을 설명한다는 것.
이번 설명회에는 통산부가 주관이 돼 정부 5개부처,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등 8개유관기관, 시도등 지방의 7개기관등 총 20개기관이 설명단으로
대거 참석.
이번에는 예년과 달리 정부가 시도와 공동으로 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인데
이는 6월로 예정된 지자제선거를 계기로 본격화될 지방화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통산부는 설명.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정부가 이미 재탕삼탕한 정책들을 가지고 홍보하는
데만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홍보보다는 중소기업들의 가려운 데를
찾아 긁어주려는 자세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
(고광철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예정이어서 눈길.
통산부는 2일부터 15일까지 2주일간 광주 전주등 전국의 12개 주요도시에서
올들어 이미 발표했던 중소기업육성시책을 설명한다는 것.
이번 설명회에는 통산부가 주관이 돼 정부 5개부처,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등 8개유관기관, 시도등 지방의 7개기관등 총 20개기관이 설명단으로
대거 참석.
이번에는 예년과 달리 정부가 시도와 공동으로 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인데
이는 6월로 예정된 지자제선거를 계기로 본격화될 지방화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통산부는 설명.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정부가 이미 재탕삼탕한 정책들을 가지고 홍보하는
데만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홍보보다는 중소기업들의 가려운 데를
찾아 긁어주려는 자세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
(고광철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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