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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공단 생산성 신장세 작년1월보다 5.7%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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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공단의 생산과 수출실적이 지난해초보다 신장세를 보이고있다.

    1일 동남공업단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1월 한달간 창원공단의 생산액은 8
    천3백25억원으로 연간목표 12억원의 6.9%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보다는 25.5%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1월보다는 5.7% 증가
    한 것이다.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의 향상이 두드러져 전년동월대비 23.1% 증가한 1
    천2백69억원의 생산실적을 나타냈고 대기업은 전년동월대비 3.1% 늘어난 7천
    56억원어치를 생산했다.
    업종별 생산실적은 항공장비가 전월보다 97.6% 늘어난 것을 비롯, 가공기계
    (96.1%), 자동화설비(54.7%), 등은 증가한 반면 주단강 화학기계 산업설비
    절삭기계등은 감소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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