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익가구, 업계 최초로 가구평생책임주의 선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익가구(대표 이부일)가 업계 처음으로 가구평생책임주의를 선언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삼익가구는 그린퍼니처제도 고객모니터제도 24시간 애프터서비스(A/S)제도
    등을 골자로한 가구평생책임주의를 도입해 3월부터 실시키로 했다.

    그린퍼니처제도는 한번 판매한 제품은 마지막처리까지 책임진다는 개념으로
    무료로 폐가구를 수거하는 제도이다.

    이를 위해 그린마크를 신설,3월부터 판매되는 자사제품에 부착하고 이 마크
    가 부착된 제품에 대해선 언제든지 무료로 수거하기로 했다.

    삼익은 회수된 가구를 수리해 사회복지시설등에 기증하거나 수리가 불가능
    한 것은 땔감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 고객을 위한 제품생산과 불만해소를 위해 주부그룹 15명과 미혼그룹 15
    명등 총30명으로 고객모니터를 구성,제품생산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소비자욕
    구변화를 점검하기로 했다.

    이들 모니터요원은 이달말까지 선발할 예정인데 이미 100여명이 응모했다.

    삼익의 이방희전무는 "소비자에게 최대한의 만족을 주기위해 이같은 제도
    를 신설했다"며 이 제도로 삼익이 고객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설
    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울면서 웃는 중국…이란 전쟁 득실 따져보니 [차이나 워치]

      중국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중동 전쟁의 손익 계산에 분주해졌다. 올 들어 내수 활성화에 주력해온 중국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예기치 못한 악재다. 다만 중동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확연히 약화하고...

    2. 2

      삼립, 각자대표 체제 전환…도세호·정인호 대표 선임

      삼립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고 안전 경영과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사명도 변경했다.삼립은 2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정인호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도세호...

    3. 3

      중동 사태에 추경 필요?…찬성 53% vs 반대 34% [NBS]

      국민 절반 이상이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비상상황 대응을 위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