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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생명 내일 창립 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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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 본사를 둔 한성생명이 22일 창립7주년을 맞는다.

    지난88년 보험시장개방이후 처음으로 세워진 지방생보사인 한성은
    출범7년만에 자본금 4백억원 총자산 5천3백억원 연간수입보험료
    2,622억원을 기록,중견생보사로의 기반을 다졌다.

    한성은 현재 본거지인 부산 경남지역이외에 서울총괄본부 수원영업국등
    수도권지역은 물론 지난해7월 목포영업국을 개설하는등 전국적으로
    24개 영업국 298개 영업소를 구축해 놓고 있다.

    한성은 오는27일 총2백40억원을 투자해 세운 사옥(부산시 중구 수정동
    3번지.지상22층 지하 4층)입주하는 것을 계기로 제2의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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