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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가이드] (전문상가) 가방 <청계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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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구 평화시장 맞은편 청계5가에는 100여개의 가방 점포가 입주해있는
    청오상가를 중심으로 주변에 15개의 가게들이 모여 가방도매시장을
    형성하고있다.

    이곳은 하청공장에서 제작한 자체브랜드 제품을 위주로 판매하고
    있지만 쓰리쎄븐 우주표 라이프등 몇몇 유명메이커도 취급하고 있다.

    이곳에선 각종 가방을 시중가보다 대략 20~30%정도 싸게 판매하며
    대량주문시에는 10% 더 할인해 준다.

    국민학생용 가방은 2만원대이며 쓰리쎄븐 우주표등 메이커의 경우에는
    4만5천원 정도다.

    중고등학생용 가방은 1~2만원이며 여성용 핸드백은 합성제품이
    1만원대,가죽제품이 3만원대이다.

    트렁크는 8만원,007가방은 1만2천원에서 가죽의 경우 7만원선까지
    올라간다.

    함가방은 1만~3만원 정도다.

    신학기를 앞둔 2월이 이곳의 최대 성수기였으나 요즘은 백화점에서
    신학기용품을 모아놓고 세일행사를 벌이기때문에 그나마 성수기도
    사라져 경기가 썩좋지는 않다고 한다.

    상가에 따라 쉬는 일요일이 다르다.

    청오상가는 오전6시30분~오후6시,주변상가는 오전8시~오후7시30분까지
    영업한다.

    청오상가(273-8226)상인회 김철종회장은 "공장을 운영하며 자체 브랜드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애프터서비스에도 철저할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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