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각종 거래신청서 하나로 통합..20일부터 시행 입력1995.02.17 00:00 수정1995.0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은행은 17일 각종 거래 신청서를 하나로 통합,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예금.신탁거래뿐만 아니라 현금카드발급 자동계좌이체신청등을 하나의 신청서로 거래할수 있게 됐다. 제일은행은 4월부터 실시되는 "금융거래 명세통보"를 원하지 않는 고객을 위해 신청서안에 "통보생략신청란"을 만들어 이용할수 있도록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WM 강화 팔걷은 정상혁 "스마트혁신점포 100개로 확대" 4년차 임기를 맞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그는 임원들에게 ‘WM 전문은행’으로 진화할 것을 당부하면서 WM 상담에 초점을 맞... 3 대한항공, 4월 비상경영 돌입…"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 대한항공이 중동 전쟁 발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오는 4월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4월부로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