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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령탑] 문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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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간의 관계가 경쟁이라는 대립구조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협력하는 윈-윈( win - win )체제로 전환되는 것은 피할수 없는 현실인듯
    합니다.

    문정환 LG반도체 사장은 기술개발의 가속화와 경제 무국경시대라는
    새로운 환경조성으로 경쟁기업간 협력체제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윈-윈체제에서는 경쟁자라는 개념이 없어지고 이익에 따라
    손잡을수 있는 파트너만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문사장은 "앞으로 M&A(인수및 합병)나 지분참여외에도 경쟁기업간에 판매
    생산 기술개발등 특정분야에 국한된 한정된 제휴형태의 협력관계도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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