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에스에스, 가습봉제라인 완공.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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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에스에스는 7일 국내 처음으로 신사복 품질향상과 직결된 가습봉
제라인을 완공,가동에 들어갔다.
이 회사가 설치한 가습봉제라인은 미국 ICC사가 냉매를 사용하지 않고 국제
특허를 취득한 제습제를 사용하는 최신장비로서 국내에는 처음 도입됐다.
가습봉제라인은 신사복품질에 가장 골칫거리인 파카링(쭈글쭈글 우는 현상
)을 없애기 위한 장치로 가는실의 고급원단을 쓰는 로가디스 제조방식과 같
은 반접착 신사복의 경우 반드시 가습봉제를 해야한다.
에스에스는 이번 가습봉제라인의 가동으로 현재 정상가동중인 전처리가공센
터와 함께 신사복의 품질향상을 기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회사는 로가디스센터의 올해 생산물량중 가습봉제를 필요로 하는 고급제
품을 위주로 총 10만장정도(전체의 25%)를 가습라인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8일자).
제라인을 완공,가동에 들어갔다.
이 회사가 설치한 가습봉제라인은 미국 ICC사가 냉매를 사용하지 않고 국제
특허를 취득한 제습제를 사용하는 최신장비로서 국내에는 처음 도입됐다.
가습봉제라인은 신사복품질에 가장 골칫거리인 파카링(쭈글쭈글 우는 현상
)을 없애기 위한 장치로 가는실의 고급원단을 쓰는 로가디스 제조방식과 같
은 반접착 신사복의 경우 반드시 가습봉제를 해야한다.
에스에스는 이번 가습봉제라인의 가동으로 현재 정상가동중인 전처리가공센
터와 함께 신사복의 품질향상을 기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회사는 로가디스센터의 올해 생산물량중 가습봉제를 필요로 하는 고급제
품을 위주로 총 10만장정도(전체의 25%)를 가습라인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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