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단신] 제일제당, 농구스타 사인 기념캔 제작판매 입력1995.01.22 00:00 수정1995.01.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제당은 게토레이가 012배 농구대잔치 공식음료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농구스타들의 사인과 각종 문구가 새겨진 기념캔 1천만개를 제작,오는 3월말까지 판매한다. 제일제당은 지난해 월드컵축구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선수들의 얼굴이 새겨진 기념캔을 발매하고 게토레이배 고교농구대회를 개최하는등 각종 체육활동과 연계한 판촉활동을 벌여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로운 패권 질서 노리면서도 트럼프 방중 의식한 中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과 대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이란 공격 관련 미국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자제하고 있다는 해석이다.미국·이스라엘의 이... 2 'SUV 아니라서 더 좋아'…출시도 전에 7000대 예약 돌풍 [신차털기] 르노코리아 준대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필랑트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출시 전임에도 이미 사전예약 건수가 7000대를 돌파했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오로라 프로젝트'로 제작된 전략 모델이... 3 "비싼 소고기 대신 매일 챙겨 먹었는데"…국민 음식의 배신 [장바구니+] 한우와 돼지고기에 이어 닭고기까지 가격이 오르면서 주요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3대 육류' 가격이 1년새 10% 넘게 치솟으면서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