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광산회사서 페로니켈 도입계약...포항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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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인도네시아국영 광산회사인 아네카 단 반사로부터 스테인레스
부재료인 페로니켈을 향후 5년간 도입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장가격에 연간 2천4백t을 도입한다는 내용으로 현재의 가격을
기준으로할때 연간수입액은 2천만달러정도이다.
포철이 들여오기로 한 페로니켈은 인도네시아 남동부 스라웨시광산에서
채광되는 것으로 아네카 단 반사는 작년말 이 광산의 생산능력을
종전의 연산 5천5백t에서 1만1천t으로 늘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3일자).
부재료인 페로니켈을 향후 5년간 도입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장가격에 연간 2천4백t을 도입한다는 내용으로 현재의 가격을
기준으로할때 연간수입액은 2천만달러정도이다.
포철이 들여오기로 한 페로니켈은 인도네시아 남동부 스라웨시광산에서
채광되는 것으로 아네카 단 반사는 작년말 이 광산의 생산능력을
종전의 연산 5천5백t에서 1만1천t으로 늘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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