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 사운드 녹음/재생 가능한 노트북PC 내놔 입력1995.01.20 00:00 수정1995.01.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통신은 사운드카드와 마이크 스피커를 내장한 노트북PC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각종 사운드를 녹음하고 재생할 수 있어 노트북을 이용한 상품설명등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486DX-50MHz칩을 사용하며 신용카드크기에 팩스모뎀 구역내통신망(LAN)카드등을 연결할 수 있는 "PCMCIA-II" 슬롯을 제공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침마다 달걀 꼭 챙겨 먹었는데"…몇 달 사이에 무슨 일이 [프라이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 규모가 1000만 마리에 육박하면서 달걀 수급이 꼬이고 ... 2 CDP 참여기업 91%, 이사회 차원에서 기후변화 관리 [한경ESG] CDP한국위원회는 10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CDP 코리아 콘퍼런스 2026(CKC 2026)’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CDP 참여 한국 기업의 지속... 3 TSMC, 메모리 대란 속 1·2월 매출 30% 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