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차량 용접자동화 시스템 개발...대우중공업 입력1995.01.18 00:00 수정1995.01.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중공업이 철도차량의 용접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중공업은 18일 지난 92년부터 3년간 2백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철도차량의 보기프레임과 사이드 루프스트락처의 용접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오스트리아의 IGM사와 공동으로 절단및 용접등의 과정을 95%이상 자동화한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국, 이 정도였나' 전세계 충격받은 이유가…'무서운 경고' [조평규의 중국 본색] 올해 2월 중국은 중국중앙TV(CCTV)의 설 특집 춘절완후이를 통해 휴머노이드(인간 형태를 한 로봇) 기술 발전을 과시했습니다. 유니트리(宇樹科技·UNITREE), 갤봇(銀河通用·GAL B... 2 '두쫀쿠 이어 봄동' SNS서 인기 폭발하더니…'깜짝 결과' 탕후루와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 봄동까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음식 가격이 유행 이후 급등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가격 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 3 뉴스 보고 주유소 갔는데…"전기차로 바꿀까 고민 중이네요" [현장+]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후 기름값이 좀 내려가서 한숨 돌렸어요."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일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체감 효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일부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