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물류유통망 대폭 확충...화훼류공판장 이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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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문권기자] 부산에 화훼류공판장이 이달중 착공되고 건축철강재 공동
집배송단지가 오는10월 완공되는등 이지역의 물류유통망이 대폭 확충된다.
17일 부산시는 화훼류공판장을 북구 엄궁동 6천3백평부지에 건평 2천8백평
규모로 총사업비 1백85억원을 들여 이달중 착공 올연말에 완공할 예정이다.
또 서면지역에 산재한 건축자재 철강판매상들이 이전할 북구 엄궁동 공동집
배송단지는 부지2만평 건평 1만5천평규모로 총사업비 6백1억원의 예산이 투입
돼 오는10월말 완공된다.
지난92년부터 추진된 공동집배송단지가 완공될 경우 서면일대 재개발이 가속
화되고 교통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구 석대동 4만5천평부지에 건물 2만1천평규모로 올하반기에 착공 오는
97년 완공예정인 동부권 농산물도매시장은 서부권도매시장과 양대축을 형성
연간57만t 농산물처리능력을 갖추게 된다.
시는 이밖에 부산사상철물상가 사상공구월드 연료단지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8일자).
집배송단지가 오는10월 완공되는등 이지역의 물류유통망이 대폭 확충된다.
17일 부산시는 화훼류공판장을 북구 엄궁동 6천3백평부지에 건평 2천8백평
규모로 총사업비 1백85억원을 들여 이달중 착공 올연말에 완공할 예정이다.
또 서면지역에 산재한 건축자재 철강판매상들이 이전할 북구 엄궁동 공동집
배송단지는 부지2만평 건평 1만5천평규모로 총사업비 6백1억원의 예산이 투입
돼 오는10월말 완공된다.
지난92년부터 추진된 공동집배송단지가 완공될 경우 서면일대 재개발이 가속
화되고 교통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구 석대동 4만5천평부지에 건물 2만1천평규모로 올하반기에 착공 오는
97년 완공예정인 동부권 농산물도매시장은 서부권도매시장과 양대축을 형성
연간57만t 농산물처리능력을 갖추게 된다.
시는 이밖에 부산사상철물상가 사상공구월드 연료단지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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