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맥전자, 미주 유럽지역 수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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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비디오등 각종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가변저항기 생산업체인 빅맥전
자(대표 윤태덕)가 미주 유럽지역 수출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창립된 이회사는 최근 남아프리카지역에 2만달러어치의 가변저
항기를 보낸데이어 올해 미국과 유럽지역에 1백20만달러 상당을 수출할 계획
이다.
이를 위해 현재 미주지역에 수출상담을 진행하고있으며 하반기부터 선적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와함께 빠르면 올하반기에 일본 코아사에서 중고가변저항기 자동화기기를
도입해 일본제품보다 30%가량 높은 판매가격을 인하할 방침이다.
내수부문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월4천만원 상당을 납품할 계획이다.
화장품케이스와 카달로그 생산업체인 정광인쇄출판(대표 이병관)은 최근 일
본의 비디오테이프생산업체인 LEC사와 장기공급계약을 맺고 1차로 1천7백만
원 상당의 제품을 선적했다.
그동안 내수에만 주력해온 정광은 우선 일본시장에만 주력할 방침이나 향후
품목다양화및 수출선 다각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정광은 화장품케이스,선물세트케이스등 박스류를 생산해 남양알로에등에 납
품해왔으며 연간 매출규모는 20억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3일자).
자(대표 윤태덕)가 미주 유럽지역 수출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창립된 이회사는 최근 남아프리카지역에 2만달러어치의 가변저
항기를 보낸데이어 올해 미국과 유럽지역에 1백20만달러 상당을 수출할 계획
이다.
이를 위해 현재 미주지역에 수출상담을 진행하고있으며 하반기부터 선적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와함께 빠르면 올하반기에 일본 코아사에서 중고가변저항기 자동화기기를
도입해 일본제품보다 30%가량 높은 판매가격을 인하할 방침이다.
내수부문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월4천만원 상당을 납품할 계획이다.
화장품케이스와 카달로그 생산업체인 정광인쇄출판(대표 이병관)은 최근 일
본의 비디오테이프생산업체인 LEC사와 장기공급계약을 맺고 1차로 1천7백만
원 상당의 제품을 선적했다.
그동안 내수에만 주력해온 정광은 우선 일본시장에만 주력할 방침이나 향후
품목다양화및 수출선 다각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정광은 화장품케이스,선물세트케이스등 박스류를 생산해 남양알로에등에 납
품해왔으며 연간 매출규모는 20억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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