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강철, 올 매출목표 2천억원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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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강철(대표 박번)이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40%가 늘어난 2천억원
으로 확정했다.
이회사는 올 매출목표 달성을 지난해 개발한 광폭알루미늄 압출재및 사무용
가구의 판매를 강화키로했다.
11일 동양강철은 지난해 3백억원을 투자,완공한 대전5공장에서 광폭압출재
의 본격생산에 들어가 알루미늄 압출형 생산량이 연간 3만7천t에서 5만t으로
늘어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폭알루미늄 압출재는 국내최대규모인 8천t급 초대형 압출기에서 생산된것
으로 고속전철차량,항공기,선박,냉동콘테이너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신소재
제품이다.
이제품은 그동안 국내에서 생산가능했던 폭3백50 짜리 알루미늄 압출재보다
2배가량이 넓은 6백20 짜리로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있는 철도경량화
사업과 고속철도 건설등에 필수적인 소재다.
동양은 국내에 처음 선보인 광폭압출재의 수요확대를위해 사내에 임원급을
팀장으로 16명으로 구성된 특수영업팀을 발족,시장개척에 나섰다.
회사측은 알루미늄압출재가 산업용외에 가스연료통 트럭받침대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앞으로 수요가 크게 늘것이라고 밝혔다.
동양강철은 또 지난해 매출 2백억원에 머물렀던 사무용가구의 매출을 3백억
원이상으로 확대키위해 일본의 세계적인 가구전문메이커인 오카무라와 기술
제휴,기능성과 인체공학을 고려한 새로운 사무용가구 D-10시리즈를 개발,본
격판매에 들어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2일자).
으로 확정했다.
이회사는 올 매출목표 달성을 지난해 개발한 광폭알루미늄 압출재및 사무용
가구의 판매를 강화키로했다.
11일 동양강철은 지난해 3백억원을 투자,완공한 대전5공장에서 광폭압출재
의 본격생산에 들어가 알루미늄 압출형 생산량이 연간 3만7천t에서 5만t으로
늘어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폭알루미늄 압출재는 국내최대규모인 8천t급 초대형 압출기에서 생산된것
으로 고속전철차량,항공기,선박,냉동콘테이너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신소재
제품이다.
이제품은 그동안 국내에서 생산가능했던 폭3백50 짜리 알루미늄 압출재보다
2배가량이 넓은 6백20 짜리로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있는 철도경량화
사업과 고속철도 건설등에 필수적인 소재다.
동양은 국내에 처음 선보인 광폭압출재의 수요확대를위해 사내에 임원급을
팀장으로 16명으로 구성된 특수영업팀을 발족,시장개척에 나섰다.
회사측은 알루미늄압출재가 산업용외에 가스연료통 트럭받침대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앞으로 수요가 크게 늘것이라고 밝혔다.
동양강철은 또 지난해 매출 2백억원에 머물렀던 사무용가구의 매출을 3백억
원이상으로 확대키위해 일본의 세계적인 가구전문메이커인 오카무라와 기술
제휴,기능성과 인체공학을 고려한 새로운 사무용가구 D-10시리즈를 개발,본
격판매에 들어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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