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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류] (주요신설사) 한국M&A ; 한국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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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M&A=한국최초로 기업매수합병(M&A)를 전문하는 회사로 설립됐다.

    자본금은 3억원으로 영등포구 여의도동 동화빌딩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회사는 한국종합합금융에서 M&A팀장을 지낸 권성문씨와 하나로컨설팅이
    합작으로 만든 회사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이분야 전문가 6명이 참여하고
    있다.

    금융기관이 그동안 해온 매수합병업무는 법규상 제한과 업무영역의 한계로
    기초적인 중계업무에 머물러 왔으나 한국M&A는 투자가집단과 공동으로
    공격적인 매수합병추진, 매수합병이후의 기업위탁경영업무등을 수행, 국내
    M&A시장에 새로운 판도를 보여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미주리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받은
    권성문사장은 "선진국에서 보편화된 기업매수합병붐이 국내에서도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밝힌뒤 "사업첫해인 올해 15억원, 내년엔 30억원정도의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786)1792

    <>한국홈쇼핑=LG그룹의 LG정보통신을 최대주주(20%)로 해서 설립된 CATV
    홈쇼핑채널 프로그램공급업체이다.

    LG신용카드와 한진그룹의 정석기업 한국종합기술금융등 총35개사로 구성
    됐고 설립자본금은 1백50억원.

    본점은 LG그룹의 트윈타워에 설치하며 7월까지 스튜디오 편집실등의 방송
    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8월부터 시험방송에 들어가 10월에 본방송을 시작
    한다.

    홈쇼핑은 유선방송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고 소비자들이 주문하면 전국
    어디에나 택배망을 통해 배달해주는 체제로 한국홈쇼핑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유통마진을 대폭 줄여 염가판매하는 한편 소비자보호를 위한
    옴부즈만 제도도 도입할 계획이다.

    운영은 주주사의 경영노하우를 활용, LG정보통신의 방송기자재및 통신기술
    을 이용하고 방송제작은 LG애드, 유통분야는 LG유통과 LG백화점, 택배
    물류망은 한진그룹이 맡기로 했다.

    대표이사는 금성통신 대표이사였던 오세희 사장이 맡았다.

    (787)0235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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