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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소재 금형업체, 협동화사업으로 자가공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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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을 임차해 사용하는 서울소재 금형업체들이 협동화사업으로 자가공장을
    마련한다.

    27일 천우기업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임차공장들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
    보하기위해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73억원을 들여 협동화공장을 건설키로했
    다고 밝혔다.

    협동화사업을 추진하기위해 관계회사들은 서울협동금형(대표 김용회)을 설
    립했으며 최근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았다.

    대지 1천2백평 건평 1천4백평규모로 세워지는 협동화공장은 선반 건드릴기
    계 사출기 3차원측정기등 공동생산시설과 창고 사무실 회의실등 지원시설을
    갖추게된다.

    서울협동금형은 총사업비중 57억원은 중진공의 협동화사업자금으로 충당하
    고나머지는 5개의 참여업체가 분담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내년 3월중 공장을 착공,연말까지 공장을 완공할 계획이며 96년부
    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동화사업에는 자가공장이 없는 대한금형정공 은창정공 해암 금호정
    밀과 자가공장이 있는 천우기업이 사업확대를 위해 참여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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