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연구회, 19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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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세계화 작업을 뒷받침할 민간단체가 발족된다.
9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산.학.연.정계 인사가 함께 참여하는 중소기업세
계화정책연구회(회장 곽수일.서울대 경영대 교수)가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동 삼도오피스텔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달 말까지 사단법인화할 계획인 이 연구회는 이사장 아래에 회장,부회장
,고문,자문위원단을 두고 금융,세제,기술,인력 등 6개 연구분과위와 정보통
신,섬유,화학 등 13개 연구소위를 갖출 방침이다.
자문위원단에는 지용희 한국중소기업학회 회장(서강대 경영대 교수),이상득
의원(민자당 경제담당 정책조정실장),주영기 국민은행 경제연구소 이사장 등
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기세계화정책연구회 발족 준비위 관계자는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니라
중소기업 경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
업을 전개할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0일자).
9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산.학.연.정계 인사가 함께 참여하는 중소기업세
계화정책연구회(회장 곽수일.서울대 경영대 교수)가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동 삼도오피스텔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달 말까지 사단법인화할 계획인 이 연구회는 이사장 아래에 회장,부회장
,고문,자문위원단을 두고 금융,세제,기술,인력 등 6개 연구분과위와 정보통
신,섬유,화학 등 13개 연구소위를 갖출 방침이다.
자문위원단에는 지용희 한국중소기업학회 회장(서강대 경영대 교수),이상득
의원(민자당 경제담당 정책조정실장),주영기 국민은행 경제연구소 이사장 등
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기세계화정책연구회 발족 준비위 관계자는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니라
중소기업 경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
업을 전개할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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