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출 4백50만달러 달성...대양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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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원지 생산업체인 대양제지(대표 권혁용)가 해외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수출 4백50만달러를 달성했다.
8일 대양제지는 주력 수출시장인 홍콩지역에서의 판매호조로 수출이 한해
전보다 4백50% 증가했으며 회사전체 매출액도 3백26억원으로 22% 늘어났다
고 밝혔다.
이회사는 올해 홍콩외에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등으로 수출시장을 다
변화,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양은 골판지 수요가 계속 늘것으로 보고 금년 4월중 안산공장의 초지기
생산설비를 확충, 생산량을 일산 3백t에서 6백t으로 확대키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9일자).
지난해 수출 4백50만달러를 달성했다.
8일 대양제지는 주력 수출시장인 홍콩지역에서의 판매호조로 수출이 한해
전보다 4백50% 증가했으며 회사전체 매출액도 3백26억원으로 22% 늘어났다
고 밝혔다.
이회사는 올해 홍콩외에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등으로 수출시장을 다
변화,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양은 골판지 수요가 계속 늘것으로 보고 금년 4월중 안산공장의 초지기
생산설비를 확충, 생산량을 일산 3백t에서 6백t으로 확대키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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