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 화학액 정량주입 펌프 생산공장 준공...삼산코리아 입력1995.01.08 00:00 수정1995.01.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산코리아가 경기도 안양에 화학액 정량주입펌프 생산공장을 준공, 이달말 양산에 들어간다. 8일 이회사는 5억원을 투자,월산 1천5백개규모의 안양공장을 완공하고 내수공급과 함께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아이유와 경쟁' 60대 소주회사 회장님…990원 소주 내놨다 중동 전쟁 여파로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안정 대응을 강화하는 가운데 병당 990원짜리 초저가 소주가 나왔다.... 2 [포토]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한 김민석-최태원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내빈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날 대한상의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 3 정부, 26.2조 ‘초대형 추경’ 편성...취약계층부터 기업까지 차등 지원 [HK영상]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전방위적인 경제 충격을 막기 위해 총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초슈퍼 추경’ 카드를 꺼냈습니다.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최대 60만 원 소비쿠폰을 지급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