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춘 대동은행장 사표...경영부실 등 책임 입력1995.01.06 00:00 수정1995.01.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성춘 대동은행장이 6일오후 경영부실및 노사협력관계구축에 실패한 것을 이유로 이사회에 사표를 제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값 뛰자 귀금속점 보안 ‘비상’…에스원 AI 솔루션 계약 68%↑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귀금속점을 노린 범죄가 잇따르자 보안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귀금속점 점주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시스템을 도입해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2 KFC, '투움바 켄치밥' 출시…최현석 셰프와 콜라보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투움바 켄치밥'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투움바 켄치밥'은 치밥을 KFC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호응을 얻은 ... 3 입으면 힘 덜쓰고 러닝에 등산까지…"'사기템'이 따로 없네" "휴대할 수 있는 이동식 케이블카가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등산 전문 유튜브 채널 '산 속에 백만송희'를 운영하는 백송희 씨는 24일 아웃도어 퍼포먼스 웨어러블 '하이퍼쉘'을 착용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