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면톱] 올 신용보증 1조7천억..중기 보증 수월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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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올해 총1조7천억원의 신용보증
(순증기준)을 공급할 계획이어서 중소기업들은 보증받기가 지난해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은 올해 각각
1조원과 7천억원의 신규보증을 총1만7천개업체에 서주기로 했다.
지난해 보증잔액이 감소세를 보였던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1조원의
신규보증을 공급키로 했다.
이에따라 신용보증기금은 연말 보증잔액은 8조6천7백억원(8만1천개업체)
에 달할 전망이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말 보증잔액이 7조6천7백억원(7만1천개업체)에
그쳐 지난93년말의 8조5천억원(7만4천개업체)보다 오히려 9.8%
감소했었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 1천5백억원의 구상권을 회수한데다 올해 정부에서
2천9백억원을 신규출연할 예정이어서 1조원정도의 신규보증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은 기술보증 5천억원 일반보증 2천억원등 총7천억원의
신규보증을 7천개업체에 공급키로 했다.
이렇게 되면 기술신보의 올 연말 보증잔액은 3조4천8백48억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기술신보는 지난해에도 6천81억원(6천9백12개업체)의 신규보증을
공급했었다.
이는 93년말(2조1천7백67억원)보다 27.9%증가한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7일자).
(순증기준)을 공급할 계획이어서 중소기업들은 보증받기가 지난해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은 올해 각각
1조원과 7천억원의 신규보증을 총1만7천개업체에 서주기로 했다.
지난해 보증잔액이 감소세를 보였던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1조원의
신규보증을 공급키로 했다.
이에따라 신용보증기금은 연말 보증잔액은 8조6천7백억원(8만1천개업체)
에 달할 전망이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말 보증잔액이 7조6천7백억원(7만1천개업체)에
그쳐 지난93년말의 8조5천억원(7만4천개업체)보다 오히려 9.8%
감소했었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 1천5백억원의 구상권을 회수한데다 올해 정부에서
2천9백억원을 신규출연할 예정이어서 1조원정도의 신규보증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은 기술보증 5천억원 일반보증 2천억원등 총7천억원의
신규보증을 7천개업체에 공급키로 했다.
이렇게 되면 기술신보의 올 연말 보증잔액은 3조4천8백48억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기술신보는 지난해에도 6천81억원(6천9백12개업체)의 신규보증을
공급했었다.
이는 93년말(2조1천7백67억원)보다 27.9%증가한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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