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개발 절전형 전자식 형광등 안정기, 해외에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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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개발된 절전형 전자식 형광등 안정기가 해외에서 호평받고있다.
6일 한국원자력연구소에따르면 동연구소와 전자식 안정기 전문생산업체인
우명음파(주)가 공동개발한 알파 전자식 형광등 안정기가 중국을 비롯한 해
외에서 연4천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하고있다.
우명음파는 최근 미국과 일본에서 까다롭기로 이름난 ETL(미전기공업진흥국
)및 TE(일본전기제품규격인증)마크를 각각 획득 수출에대한 계기를 마련한데
이어 중국 길림성전력공사측과 매출 30%의 로열티 조건으로 기술수출계약을
맺었다.
전자식 안정기의 특징은 기존의 예열식 안정기와는 달리 고주파 점등방식으
로 스타터 램프없이 순간점등되므로 안정기에서 소모되는 과전력및 사이클
소모전력을 30%이상 절감할수있다.
또 램프수명을 기존의 것보다 3배 이상 연장시킬수있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 인입전력대 유효전력 비율인 역율을 95%이상 개선함으로써 역율에
따른 전기요금의 차등적용시 유리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7일자).
6일 한국원자력연구소에따르면 동연구소와 전자식 안정기 전문생산업체인
우명음파(주)가 공동개발한 알파 전자식 형광등 안정기가 중국을 비롯한 해
외에서 연4천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하고있다.
우명음파는 최근 미국과 일본에서 까다롭기로 이름난 ETL(미전기공업진흥국
)및 TE(일본전기제품규격인증)마크를 각각 획득 수출에대한 계기를 마련한데
이어 중국 길림성전력공사측과 매출 30%의 로열티 조건으로 기술수출계약을
맺었다.
전자식 안정기의 특징은 기존의 예열식 안정기와는 달리 고주파 점등방식으
로 스타터 램프없이 순간점등되므로 안정기에서 소모되는 과전력및 사이클
소모전력을 30%이상 절감할수있다.
또 램프수명을 기존의 것보다 3배 이상 연장시킬수있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 인입전력대 유효전력 비율인 역율을 95%이상 개선함으로써 역율에
따른 전기요금의 차등적용시 유리하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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