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전자, 3배속 고화질 VTR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전자가 기존 테이프의 사용시간을 3배 늘려도 고화질을 유지하는 3배속
    고화질 VTR를 개발했다.

    3일 대우전자는 트랙폭을 기존 26 에서 19 으로 축소한 고화질 헤드6개를
    채용,1백20분짜리 테이프를 3백60분으로 늘려 사용해도 화질이 떨어지지않는
    3배속 고화질 VTR을 개발해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VTR은 그동안 3배속으로 녹화할 경우 화질이 떨어지는 단점을 갖고 있었다.

    대우전자는 이제품이 다이아몬드 헤드드럼을 채용,헤드드럼의 내구성이 높
    으며 원터치 초간편기능과 2분내에 되감기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캡션기능을 갖고 있어 어학공부에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동맹들 '전쟁 참여 거부'에 "도움 필요 없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에 동맹국을 끌어들이려던 시도를 포기하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호소를 거부한 동맹국들을 질책하며 더 이상 도움이 필요없다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트럼프가 동맹국들을 경시해온 결과 동맹국들...

    2. 2

      이라크도 호르무즈 해협 대체…지중해 항구서 수출 시작

      18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사우디 아라비아에 이어 이라크도 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해 지중해의 체이한 경로를 통한 원유 수출에 나선다는 소식으로 상승폭이 제한되며 등락하고 있다. 대체 경로를 통한 원유 수출의 절대 ...

    3. 3

      "선 넘지 마라" 으르렁…회계사-세무사 '갈등 폭발'

      업무 영역을 둘러싼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간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법안 문구 한 줄, 조례 단어 하나를 두고 정면충돌하는 사례가 부쩍 늘었다. “회계 검증은 회계사의 영역”이라는 주장과 &l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