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 용산직영점 신관개점 행사 전점포에 실시 입력1994.12.16 00:00 수정1994.12.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전자유통은 전자랜드 용산직영점의 신관개점 축하세일행사를 16일부터 30일까지 서울부산 안양의 전점포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할인율은 5-30%로 기존 할인가격을 포함하면 시중가격에 비해 20-50%가 저렴하다. 특소세조정품목과 멀티미디어가 포함되고 에어컨의 할인예약판매도 실시된다. < 김병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