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애프터서비스 전문회사 인수...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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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프랑스의 전자제품애프터서비스 전문회사를 인수, 유럽지역의
마케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5일 유럽지역에서 가전및 통신제품의 애프터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프랑스의 애프터서비스전문회사인 DMS사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52만3천달러로 삼성전자의 프랑스판매법인(SEF)이 파리근교에
위치한 DMS사의 사옥및 기자재를 매수하고 여기에 19명의 프랑스현지의 전
문 서비스인력도 합류하는 형식으로 인수가 이뤄졌다.
삼성전자가 해외의 서비스전문회사를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6일자).
마케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5일 유럽지역에서 가전및 통신제품의 애프터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프랑스의 애프터서비스전문회사인 DMS사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52만3천달러로 삼성전자의 프랑스판매법인(SEF)이 파리근교에
위치한 DMS사의 사옥및 기자재를 매수하고 여기에 19명의 프랑스현지의 전
문 서비스인력도 합류하는 형식으로 인수가 이뤄졌다.
삼성전자가 해외의 서비스전문회사를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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