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 우선주 중심 자사주 매입 극히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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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회사들의 자사주,특히 우선주의 자사주 매입이 극히 부진하다.
24일 증권업계에따르면 증권회사들은 지난9월16일 주가안정을위해 자사주
특히 우선주를 적극 사들이자는 결의하고 경쟁적으로 매입계획을 공시했었지
만 실제 주식매입은 거의 하지않고있다.
자사주매입이 허용된 지난 4월말이후 그동안 매입계획을 공시한 증권사는
모두 11개증권사 15개종목에 5백59만5천주에 달하고있다.
그러나 이들의 실제 주식매입량은 아직 1백2만3천2백주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나마 매입주식의 거의 대부분이 증권사사장단의 자사주취득 결의이전에
이뤄진 것이며 취득결의이후에 사들인 자사주는 매우 적은 편이다.
증권사사장단이 자사주취득 결의를한 지난달 16일이후 취득계획을 공시한
증권사는 5개사,주식수로는 7종목 1백45만5천주이지만 이중 24일까지 실제
사들인 주식은 4만5천주뿐이다.
지난달22일 50만주와 18만주의 자사주 매입계획을 공시했던 서울증권과
대유증권의 경우에는 1개월이된 현재까지 단한주도 사들이지 않았으며 유화
및 부국증권도 아직까지 사들이지 않고있다.
상장기업 전체로볼때는 그동안 자사주 취득계획을 공시한 상장기업은 모두
68개사 1천4백82만주에 달하며 이중 실제 사들인 주식은 계획량의 43.8%인
8백32만주에 달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5일자).
24일 증권업계에따르면 증권회사들은 지난9월16일 주가안정을위해 자사주
특히 우선주를 적극 사들이자는 결의하고 경쟁적으로 매입계획을 공시했었지
만 실제 주식매입은 거의 하지않고있다.
자사주매입이 허용된 지난 4월말이후 그동안 매입계획을 공시한 증권사는
모두 11개증권사 15개종목에 5백59만5천주에 달하고있다.
그러나 이들의 실제 주식매입량은 아직 1백2만3천2백주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나마 매입주식의 거의 대부분이 증권사사장단의 자사주취득 결의이전에
이뤄진 것이며 취득결의이후에 사들인 자사주는 매우 적은 편이다.
증권사사장단이 자사주취득 결의를한 지난달 16일이후 취득계획을 공시한
증권사는 5개사,주식수로는 7종목 1백45만5천주이지만 이중 24일까지 실제
사들인 주식은 4만5천주뿐이다.
지난달22일 50만주와 18만주의 자사주 매입계획을 공시했던 서울증권과
대유증권의 경우에는 1개월이된 현재까지 단한주도 사들이지 않았으며 유화
및 부국증권도 아직까지 사들이지 않고있다.
상장기업 전체로볼때는 그동안 자사주 취득계획을 공시한 상장기업은 모두
68개사 1천4백82만주에 달하며 이중 실제 사들인 주식은 계획량의 43.8%인
8백32만주에 달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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