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연령 35세 고비로 직업의식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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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중 35세이하 계층은 "자기 일"을 위해,35세이상은 "경제적
수입"때문에 일을 시작한 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보험교재전문회사인 문연이 전국의 보험설계사 2백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5세이하 계층의 57.4%는 "내 일을
가질수 있어"라고 답한 반면 35세이상에선 경제적 수입을 이유로든
설계사를 하게됐다고 답한 이가 전체대상의 42.9%로 가장 많았다.
앞으로 계속 설계사일을 하겠다는 물음에 3년이상 경력자의 98%가
긍정적인 답을 낸 반면 3년미만 계층의 51.7%만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설계사를 해서 번 돈을 주로 어디에 사용하는가를 물어본 결과
35세이전에선 개인적 용돈과 고객관리에 사용한다는 답이 각 20.6%로
1위였고 <>집을 늘리려고 19.1% <>노후생활자금 13.5% <>자녀 과외비
11.3%순이었다.
그러나 35세이상 연령층은 노후생활자금등 재산을 모므는데 쓴다는
답이 21.4%로 가장 많았고 <>생활비 17.1% <>개인용돈과 자녀 과외비
각 11.4%로 그뒤를 이었다.
<송재조기자>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0일자).
수입"때문에 일을 시작한 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보험교재전문회사인 문연이 전국의 보험설계사 2백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5세이하 계층의 57.4%는 "내 일을
가질수 있어"라고 답한 반면 35세이상에선 경제적 수입을 이유로든
설계사를 하게됐다고 답한 이가 전체대상의 42.9%로 가장 많았다.
앞으로 계속 설계사일을 하겠다는 물음에 3년이상 경력자의 98%가
긍정적인 답을 낸 반면 3년미만 계층의 51.7%만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설계사를 해서 번 돈을 주로 어디에 사용하는가를 물어본 결과
35세이전에선 개인적 용돈과 고객관리에 사용한다는 답이 각 20.6%로
1위였고 <>집을 늘리려고 19.1% <>노후생활자금 13.5% <>자녀 과외비
11.3%순이었다.
그러나 35세이상 연령층은 노후생활자금등 재산을 모므는데 쓴다는
답이 21.4%로 가장 많았고 <>생활비 17.1% <>개인용돈과 자녀 과외비
각 11.4%로 그뒤를 이었다.
<송재조기자>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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