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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종합학교, 3회 정기연주회 23일 예술의전당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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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제3회 정기연주회가 2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에서 열린다.

    김대진(피아노)이성주(바이올린)쏘콜로프(클라리넷)오순화(비올라)정명화
    (첼로)교수와 현재 음악원에 재학중인 강민정(바이올린)이 독주와
    앙상블곡을 연주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도 이창작곡시리즈로 이영조교수의 "바이올린을 위한
    혼자놀이"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이밖에 하이든"피아노소나타 다장조"브람스"클라리넷5중주곡"
    구노 "성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등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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