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투자신탁, 주식형상품 하이-턴 투자신탁 17일부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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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최수용기자> 한남투자신탁(사장 이전우)은 고객계좌별로 수익률을
관리하며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수수료없이 공사채형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형상품인 하이-턴(Hi-Turn)투자신탁을 17일부터 발매했다.
이 상품은 주식 편입비율이 70%로 공사채형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기본 목
표수익률은 1년이내 30% 2년이내 50%로 정해져있다.
한남투신은 고객들의 주가전망이 다를 수 있는 점을 감안, 목표수익률을
고객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신탁기간내 목표수익률을 변
경, 공사채형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탄력성을 부여했다.
하이-턴 투자신탁은 대한투신이 지난 7월중순부터 발매한 상품으로 3개
월만에 4천억원이상 팔렸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8일자).
관리하며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수수료없이 공사채형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형상품인 하이-턴(Hi-Turn)투자신탁을 17일부터 발매했다.
이 상품은 주식 편입비율이 70%로 공사채형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기본 목
표수익률은 1년이내 30% 2년이내 50%로 정해져있다.
한남투신은 고객들의 주가전망이 다를 수 있는 점을 감안, 목표수익률을
고객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신탁기간내 목표수익률을 변
경, 공사채형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탄력성을 부여했다.
하이-턴 투자신탁은 대한투신이 지난 7월중순부터 발매한 상품으로 3개
월만에 4천억원이상 팔렸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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