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판수입 전담 세실임산 설립...세실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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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산 합판의 한국내 단일수입창구인 세실무역이 합판수입을 전담할
세실임산을 설립한다.
16일 세실무역은 이달중 인도네시아합판협회(APKINDO)와 자본금 1백50만달
러규모의 합작법인을 설립키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안에 인도네시아합판협회측과 지분율등 주요사항들을 확정,
합작법인설립계약을 맺고 재무부승인과 법적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세실무역은 삼성물산 효성 선경 현대종합목재 이건산업등 5개사와 합판거
래약정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7일자).
세실임산을 설립한다.
16일 세실무역은 이달중 인도네시아합판협회(APKINDO)와 자본금 1백50만달
러규모의 합작법인을 설립키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안에 인도네시아합판협회측과 지분율등 주요사항들을 확정,
합작법인설립계약을 맺고 재무부승인과 법적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세실무역은 삼성물산 효성 선경 현대종합목재 이건산업등 5개사와 합판거
래약정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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