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번데기', 서울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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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인생사는 한 무용수애기 극단맥토의 창작뮤지컬 "번데기"가 제18회
서울연극제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다.
올해 서울연극제(8월30일~10월12일) 경연부문에는 8개극단이 참가,경합을
벌였다.
"번데기"(오은희작 이종훈연출)는 시한부인생을 살면서도 불우한 사람을
도우려는 한 무용수의 얘기를 담은 뮤지컬로 연기상(남경읍)과 특수부문상
(최종혁 작곡)도 수상했다.
서울연극제 사상 처음 뮤지컬로 최우수작품상을 받는 영예를 차지한 이종훈
극단맥토 대표는 "여름내 고생하며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오전 서울동숭동 문예회관대극장에서 발표된 부문별 개인상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희곡상=정복근(전망"이런 노래")
<>연출상=이윤택(목화"비닐하우스")
<>연기상=박승태(전망"이런 노래")김갑수(서전"아,이상")송승환(반도"영원
한 제국")남경읍(맥토"번데기")
<>무대미술상=송관우(반도"영원한 제국")
<>특수부문상=최종혁(맥토"번데기"작곡)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5일자).
서울연극제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다.
올해 서울연극제(8월30일~10월12일) 경연부문에는 8개극단이 참가,경합을
벌였다.
"번데기"(오은희작 이종훈연출)는 시한부인생을 살면서도 불우한 사람을
도우려는 한 무용수의 얘기를 담은 뮤지컬로 연기상(남경읍)과 특수부문상
(최종혁 작곡)도 수상했다.
서울연극제 사상 처음 뮤지컬로 최우수작품상을 받는 영예를 차지한 이종훈
극단맥토 대표는 "여름내 고생하며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오전 서울동숭동 문예회관대극장에서 발표된 부문별 개인상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희곡상=정복근(전망"이런 노래")
<>연출상=이윤택(목화"비닐하우스")
<>연기상=박승태(전망"이런 노래")김갑수(서전"아,이상")송승환(반도"영원
한 제국")남경읍(맥토"번데기")
<>무대미술상=송관우(반도"영원한 제국")
<>특수부문상=최종혁(맥토"번데기"작곡)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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