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혁원단수출업체 금강피혁 동남아에 피혁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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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혁원단수출업체인 금강피혁(회장 김민식)이 다음달부터 4개월간
5백60만달러어치의 피혁원단을 동남아에 내보낸다.
이회사는 주요거래선인 미국 윌슨사를 통해 11월부터 내년2월까지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홍콩등지로 5백60만달러어치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11일 밝혔다.
수출전문업체인 금강은 현재 건설중인 미국 몬태나주 피혁가공공장을
내년1월 가동,미주지역 선적을 늘려 수출 6천만달러대를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2일자).
5백60만달러어치의 피혁원단을 동남아에 내보낸다.
이회사는 주요거래선인 미국 윌슨사를 통해 11월부터 내년2월까지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홍콩등지로 5백60만달러어치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11일 밝혔다.
수출전문업체인 금강은 현재 건설중인 미국 몬태나주 피혁가공공장을
내년1월 가동,미주지역 선적을 늘려 수출 6천만달러대를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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