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들, 지난달 건설/은행주 집중매입...증권감독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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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관투자가들은 지난달 건설주와 은행주를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10일 마감된 기관투자가들의 5%이상보유종목
지분변동신고 결과 극동건설 대호건설등 건설주와 제일은행 충북은행등
은행주 지분율이 크게 높아졌다.
삼성생명보험은 극동건설 3만3천4백주,대호건설 4만2천주와 삼성건설
1백20만3천주(유상증자분 포함)를 늘린 것으로 신고했다.
은행주는 대유증권이 충북은행 11만1천주,삼성생명이 제일은행
90만1천주를 늘렸다.
그러나 대한생명은 조흥은행 보유물량을 18만5천주 줄였다.
이밖에 지난달 기관보유물량이 늘어난 것으로 신고된 종목은 쌍용제지(삼성
생명)오리엔트시계(삼희투금)세방기업(교원공제회) 흥아타이어(대일생명)국
제약품(한국자동차보험) 대영포장(조선생명)등이었다.
그러나 금호전기(동부증권)금강개발과 호텔신라(삼성생명)등은
지난달 기관투자가들이 보유물량을 줄인 것으로 신고된 종목이다.
한편 지난달 삼성전자가 삼성중공업 주식 1백46만9천주를 팔았고
풍산의 유찬우회장과 아들(유청)이 풍산주식을 각각 12만6천주와
6만1천주씩 매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1일자).
나타났다.
11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10일 마감된 기관투자가들의 5%이상보유종목
지분변동신고 결과 극동건설 대호건설등 건설주와 제일은행 충북은행등
은행주 지분율이 크게 높아졌다.
삼성생명보험은 극동건설 3만3천4백주,대호건설 4만2천주와 삼성건설
1백20만3천주(유상증자분 포함)를 늘린 것으로 신고했다.
은행주는 대유증권이 충북은행 11만1천주,삼성생명이 제일은행
90만1천주를 늘렸다.
그러나 대한생명은 조흥은행 보유물량을 18만5천주 줄였다.
이밖에 지난달 기관보유물량이 늘어난 것으로 신고된 종목은 쌍용제지(삼성
생명)오리엔트시계(삼희투금)세방기업(교원공제회) 흥아타이어(대일생명)국
제약품(한국자동차보험) 대영포장(조선생명)등이었다.
그러나 금호전기(동부증권)금강개발과 호텔신라(삼성생명)등은
지난달 기관투자가들이 보유물량을 줄인 것으로 신고된 종목이다.
한편 지난달 삼성전자가 삼성중공업 주식 1백46만9천주를 팔았고
풍산의 유찬우회장과 아들(유청)이 풍산주식을 각각 12만6천주와
6만1천주씩 매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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