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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련, 11일 정례회장단회의 열어...국제경쟁강화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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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1일 전경련회관에서 정례회장단회의를 열고 국가
    경쟁력강화민간위발족1주년을 계기로 재계가 보다 적극적인 국제경쟁력
    강화운동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또 올해 우리의 경상수지가 25억~40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할 것에 대비,
    자율적인 총력수출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회장단은 이날 회의에서 재계가 국가경쟁력강화를 위해 <>경영혁신
    <>협조적노사관계확립<>대기업.중소기업간협력강화<>신뢰받는 기업인상정
    립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전경련회장단은 국가경쟁력강화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21일 국가경쟁력
    강화민간위사업보고대회를 갖고 내달초 "국가경쟁력강화를 위한 민간경제계
    의정책제언서"를 정부에 공식 전달하기로 했다.

    회장단은 이밖에도 대일무역적자 축소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사치성소비재
    수입축소등 소비건전화를 유도해 나가자는데 견해를 같이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종현회장을 비롯,정세영 현대그룹회장,김각중 경방회장,
    강신호 동아제약회장,장치혁 고합그룹회장,강진구 삼성전자회장,성낙정 한
    화그룹회장대행등 7명이 참석했다.

    < 김형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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