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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피의 골프법칙] (93) 헤매는자의 제3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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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매는자의 제3법칙 (DUFFER''S THIRD LAW) <<<<

    The success of a shot varies inversely with the ugliness of
    the swing that produced it.

    -샷의 성공률은 스윙의 추함에 반비례 한다.

    <>.골프는 폼이 좋아야 잘 친다. 프로들의 스윙은 분명 아마보다 보기에
    좋고 프로들의 실력은 분명 아마보다 몇수 위이다.

    폼이 좋다는 것은 제대로 배웠다는 뜻이다.

    기초부터 단계별로 배워왔기때문에 아름다운 스윙이 나오는 것이고
    스윙이 좋기때문에 샷도 좋은 것이다.

    결국 골프는 "초기투자가 얼마냐"에 따라 평생이 좌우된다.

    처음에 잘 배우면 평생 폼문제 만큼은 해결되지만 처음에 잘못 배우면
    고치기도 어렵고 또 고친다해도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시간이 아무리 오래 걸려도 폼만은 제대로 잡아 놓을 것" 이것이
    입문자의 죄우명이 돼야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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