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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선행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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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는 그동안 장을 주도했던 삼성전자등 고가주들은 힘을 쓰지
    못하는 대신 중저가주들의 움직임이 활발하였던 한주였다.

    종합주가지수가 1,000을 넘는 장에서도 소외되었던 일반투자자의
    경우에도 다소간 위안을 받을수가 있었다.

    그러나 일부는 장세를 따라간다고 뒤늦게 고가주에 투자함으로써
    오히려 원금을 손해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장이 언제 또다시 고가주장으로 바뀌게 될지는 알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장의 움직임에 적응하기 힘든 경우에는 주가움직임이 미미한
    실적관련주에 선행투자를 함이 1등은 아니더라도 중간정도는 할수
    있는 투자패턴일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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