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세제등 확산따라 국내 중소기업의 계면활성제 생산이 크게 줄고
있다.

25일 계면활성제조합(이사장 서정하)에 따르면 회원사의 계면활성제
생산량은 지난해12만8천9백54t으로 92년의 17만2천6백76t보다 25%나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별로는 세제용이 3만8천7백t으로 한해전의 7만7천6백t보다 50
%이상 줄어들었다.

세제용 제품이 크게 준것은 농축세제및 고급세제의 보급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