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 PC및 워크스테이션 지원 풀컬러 레이저프린터 개발 입력1994.09.23 00:00 수정1994.09.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테크는 PC및 워크스테이션에서 지원하는 풀컬러 레이저프린터 신제품(모델명 크로막스,사진)을 개발,내달초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크로막스는 가격이 1천9백50만원의 고급형 레이저프린터로 33메가헤르쯔명령어축약형(RISC) CPU를 채용,대용량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처리할수있도록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텔리빅스, 호주에 순찰로봇 ARGOS 수출 인텔리빅스가 지난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6’ 현장에서 호주의 글로벌 보안... 2 석화업계, ABS 공급중단 가능성 통보…車부품사 '비상'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최근 자동차 부품사와 화학 소재 가공 업체에 ABS(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 제품의 ‘불가항력’ 가능성을 통보한 것으로19일 확인됐다. ABS는 자동차 내&middo... 3 호르무즈 장기 봉쇄땐…제조업 비용 12% 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국내 제조업 생산비용이 최대 11.8% 상승할 수 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에너지 위기가 반도체, 화학 등 전략 산업 공급망을 동시에 마비시키는 ‘복합 리스크&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