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내수출하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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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의 수출은 크게 늘어나는 반면 내수출하는 오히려 대폭 줄어들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국내합성수지업체들이 최근의 국제가폭등으로 내수가에 비해
t당 최고10만원선이나 비싼 해외시장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유화 호남석유화학등은 지난8월 한달동안 7월에
비해 18%가 늘어난 22만1천t의 합성수지를 수출했다.
품목별로는 8월중 수출가가 t당 최고 90달러(11.8%)까지 뛴 저밀도폴리에틸
렌(LDPE)이 3만t으로 7월에 비해 42.7%나 증가했다.
고밀도폴리에틸렌(HDPE)도 5만9천t으로 7월의 4만4천t에 비해 33.6%가 늘어
났다.
폴리프로필렌(PP)도 7월에 비해 4천3백t(5.8%)이 늘어 8월중 수출이 합성수
지 가운데 최대규모인 7만9천t에 이르렀다.
벤젠 스티렌모노머(SM)등 원료값급등에 맞춰 가격이 최고20%이상 뛴 폴리스
티렌(PS)도 3만t으로 20.2%가 급증했다.
국제가 폭등으로 수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합성수지의 내수출하
는 8월중 28만8천t으로 7월에 비해 10%가 줄어들었다.
품목별로는 HDPE가 5만5천t으로 7월의 6만7천t에 비해 17.9%가 줄어들었다.
LDPE와 PP의 경우 4만9천t,6만4천t으로 각각 17.1%,10.6% 감소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6일자).
있다.
이같은 현상은 국내합성수지업체들이 최근의 국제가폭등으로 내수가에 비해
t당 최고10만원선이나 비싼 해외시장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유화 호남석유화학등은 지난8월 한달동안 7월에
비해 18%가 늘어난 22만1천t의 합성수지를 수출했다.
품목별로는 8월중 수출가가 t당 최고 90달러(11.8%)까지 뛴 저밀도폴리에틸
렌(LDPE)이 3만t으로 7월에 비해 42.7%나 증가했다.
고밀도폴리에틸렌(HDPE)도 5만9천t으로 7월의 4만4천t에 비해 33.6%가 늘어
났다.
폴리프로필렌(PP)도 7월에 비해 4천3백t(5.8%)이 늘어 8월중 수출이 합성수
지 가운데 최대규모인 7만9천t에 이르렀다.
벤젠 스티렌모노머(SM)등 원료값급등에 맞춰 가격이 최고20%이상 뛴 폴리스
티렌(PS)도 3만t으로 20.2%가 급증했다.
국제가 폭등으로 수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합성수지의 내수출하
는 8월중 28만8천t으로 7월에 비해 10%가 줄어들었다.
품목별로는 HDPE가 5만5천t으로 7월의 6만7천t에 비해 17.9%가 줄어들었다.
LDPE와 PP의 경우 4만9천t,6만4천t으로 각각 17.1%,10.6% 감소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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