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전자, 한국통신 디지틀영상신호변환장치 공급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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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전문업체인 성미전자(대표 유태로)가 한국통신에서 실시한 입찰에
서 디지틀영상신호변환장치(모델명DV45)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장비는 성미전자가 2년동안 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실용화한 것으로
영상및 음성의 아날로그신호를 일반 통신장비에 적합한 디지틀신호로 변환,
장거리까지 전송할 수 있다.
기존의 90Mbps급보다 두배이상 전송능력이 뛰어난첨단장비이다.
회사측은 이번에 개발된 디지틀영상신호변환장치를 중앙방송국과 지방방송
국간 프로그램공급업자와 방송국간 영상및 음성신호를 전송하는용으로 공급
키 위해 한국통신과 한국전력에 납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6일자).
서 디지틀영상신호변환장치(모델명DV45)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장비는 성미전자가 2년동안 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실용화한 것으로
영상및 음성의 아날로그신호를 일반 통신장비에 적합한 디지틀신호로 변환,
장거리까지 전송할 수 있다.
기존의 90Mbps급보다 두배이상 전송능력이 뛰어난첨단장비이다.
회사측은 이번에 개발된 디지틀영상신호변환장치를 중앙방송국과 지방방송
국간 프로그램공급업자와 방송국간 영상및 음성신호를 전송하는용으로 공급
키 위해 한국통신과 한국전력에 납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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