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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기업소개] 웅진출판..출판업계 국내시장 8%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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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전집류와 학습지등을 출판하는 종합출판업체. 지난80년3월
    헤임인터내셔날로 출발,83년 웅진출판으로 상호를 바꾼후 독특한
    기획과 판매기법으로 급성장했다.

    국내 출판시장의 약8%를 점유,업계2위수준을 보이고 있다.

    "웅진아이큐"등 유아.아동용 도서중심에서 성인용잡지,학습지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올해초 종합학습시스템인 "웅진용운수학"을 내놓아 2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국어.영어과목을 추가개발해 회원을 모두 1백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지난해 창간한 결혼전문잡지 "마이웨딩"의 판매신장등으로 올해 매출
    증가율은 30%를 웃돌 전망이나 신제품 출하에 따른 판매관리비증가
    등으로 수익성은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웅진미디어 코리아나화장품 웅진코웨이등 계열사의 수익성이 좋아 93년
    연결EPS(주당순이익)가 9천2백73원으로 이회사만의 EPS(5천1백39원)의
    2배 가량되는 것으로 동서증권이 분석했다.

    증권전문가들은 이회사의 EPS가 계몽사나 삼성출판사보다는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상장후 주가가 계몽사수준(3만5천원선)
    은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주간사인 고려증권은 상장후 주가를 3만5천원을 예상한 반면 럭키증권은
    3만선으로 낮춰본 반면 현대증권은 4만원은 무난하다고 예측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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